강원일보가 2025년 창간 80주년을 맞아 한국 문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강원일보 신춘문예는 강원도는 물론 한국 문단을 빛내고 있는 주역들을 배출해 온 작가 등용문입니다. ‘2025 강원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현재 직장인(비정규직 포함)으로 근무하고 있어야 하고 과거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다른 매체에 중복 응모하거나 기성작가의 표절임이 밝혀질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또한 이미 신문·잡지 등을 통해 등단한 작가는 응모할 수 없다.
응모 시 응모자의 약력과 현재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명기해야 하며, 출생연도와 연락처(주소·전화·이메일), 그리고 필명일 경우 본명을 기재해야 한다. 만약 약력과 직업이 다른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응모작품은 A4용지(글자 크기 11포인트)에 출력된 원고에 한하며, 2부를 출력해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는 응모할 수 없다. 접수 시 봉투 겉면에 ‘2025년 제10회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 ○○ 부문 응모작’이라고 반드시 명기해야 한다. 응모원고는 반환되지 않는다.
당선작은 한국문화콘텐츠21에서 위촉한 예심·본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당선된 신인작가는 기성문인으로 우대하고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수상작은 투데이신문에 게재된다.
‘2025년 제10회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 접수처는 한국문화콘텐츠21 사무국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신문사가 2025년 창간 79주년을 맞아 ‘2025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1987년 시작된 경남신문 신춘문예는 신인작가의 등용문으로, 문단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역량과 패기 있는 예비 문인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및 고료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300만원
*시(3편 이상)= 200만원
*시조(3편 이상)= 100만원
*수필(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3편 이내)= 100만원
*동화(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3편 이내)= 100만원
△응모요령
①응모작품은 미발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합니다. 같은 작품을 다른 매체(인터넷 매체 포함)에 중복 투고했거나 다른 작품을 표절했을 경우 심사에서 제외하며, 사후 확인될 경우에도 당선을 무효처리합니다. ②원고지 또는 A4 용지로 제출할 수 있으며, 외장형 메모리나 이메일 접수는 불가합니다. 응모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③원고 표지를 따로 만들어 응모 부문과 응모 편수, 주소, 성명(필명일 때는 본명을 별도로 밝힐 것), 연락처를 쓰십시오. 소설과 수필, 동화의 경우 200자 기준 원고 매수를 쓰십시오. 겉봉투에는 붉은색으로 ‘신춘문예 응모작품’이라고 적고 응모 부문도 기입하십시오. ④각 부문 당선작은 1편으로 하며, 당선작이 없고 가작이 나올 경우 고료의 반액을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