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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 서울신문 (seoul.co.kr)

 

[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12월 1일까지 접수

■보내실 곳 (우편번호 04520)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사 9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당선작 발표 2024년 1월 2일자 서울신문 지면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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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우편번호 04520)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사 9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마감

2023년 12월 1일

■당선작 발표

2024년 1월 2일자 서울신문 지면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다른 작품을 표절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을 취소합니다.

-한번 제출한 원고는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 용지로 출력해 우편으로 보내 주십시오. 팩스나 이메일로는 원고를 받지 않습니다. 가급적 우편 제출을 권합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 ○○ 부문’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이름(반드시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는 A4 용지에 별도로 적어 원고 맨 뒤에 첨부해 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2)2000-9595

 

 

 

[사고] 2024 서울신문 신춘문예…K문학의 꽃을 기다립니다 | 서울신문 (seoul.co.kr)

 

[사고] 2024 서울신문 신춘문예…K문학의 꽃을 기다립니다

2024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모든 소설가는 거짓을 통해 세상에 관한 진실을 말하려 애쓴다.” 미국 작가 폴 오스터는 작가의 업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는 새로운 눈, 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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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모든 소설가는 거짓을 통해 세상에 관한 진실을 말하려 애쓴다.” 미국 작가 폴 오스터는 작가의 업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는 새로운 눈, 독창적인 화법으로 ‘세상에 관한 진실’을 캐내는 작가들을 눈밝게 알아보며 독자들과 이어주는 디딤돌이 돼 왔습니다. 소설가 이경자·임철우·하성란·강영숙·한강·편혜영·김이설·이은선·김유담, 시인 나태주·김경주·박세미…. 한국을 넘어 세계의 독자와 교감해 온 이들이 이곳에서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 우리 문학에 새로운 빛과 무늬를 새겨 나갈 주인공,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마감 2023년 12월 1일 금요일(당일 도착 우편물까지 유효)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원

●시(3편 이상) 300만원

●시조(3편 이상) 250만원

●희곡(90장 안팎) 25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 250만원

●동화(30장 안팎) 250만원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볼트/임후성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시·시조] | 서울신문 (seoul.co.kr)

 

볼트/임후성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시·시조]

코끼리를 보라코끼리끼리는 볼 수 없는 코끼리를 보라꼬리를 위해 서 있는 네 번째와 세 번째 다리를 보라걸음을 뗄 때 발을 남기고 벗겨질 것만 같은 발의 접힌 거죽을 보라달라붙어 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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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전설/박미연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동화] | 서울신문 (seoul.co.kr)

 

공기의 전설/박미연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동화]

공기 알을 던졌다. 알의 간격이 환상적으로 퍼졌다.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 알 하나를 집어 살짝 위로 던졌다. 동시에 바닥을 부드럽게 쓸어 공기 알 네 개를 잡았다. 던진 공기 알은 절대로 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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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합시다/김사사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소설] | 서울신문 (seoul.co.kr)

 

체조합시다/김사사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소설]

이것은 아시아나 스포츠 상설 매장에서 산 트램펄린. 공중부양. 수양은 뛰고 있다. 흔들리고 있다. 조금씩 어지럼증을 느끼고 있다. 전시제품이므로 모서리 변색 있음. 그러나 탄력 좋음.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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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간을 저버리지 않는 -정지돈, 박솔뫼, 윤해서의 작품에 나타나는 시간관을 중심으로-/이근희 [서울신문 2023 신춘문예 - 평론] | 서울신문 (seoul.co.kr)

 

소설, 시간을 저버리지 않는 -정지돈, 박솔뫼, 윤해서의 작품에 나타나는 시간관을 중심으로-/이

0. ‘그림자 개’와 소설 ‘그림자 개’가 있다. 이 개는 “시간과 마음의 연결이 약해진 사람들”에게 나타나 산책을 가자고 요구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이 “시간과의 관계성을 회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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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춘문예 공모> 2024년 신문사 신춘문예 공모 모음 (마감순) :: 풀향기글방 (tistory.com)

 

공지 <신춘문예 공모> 2024년 신문사 신춘문예 공모 모음 (마감순)

#신춘문예 #신춘문예공모 #신춘문예당선작 1. 2024 영주신문 제1회 신춘문예 및 학생 백일장 응모 공고 2023년 11월 25일 (토) https://blog.naver.com/usbjy/223187358914 2024 영주신문 제1회 신춘문예 및 학생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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