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시인, 정과리 평론가, 최윤·조경란 소설가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만추문예(晩秋文藝) 시·소설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4인의 문인들이 당신과의 조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신문·교보문고가 공동 주최하는 만추문예는 '늦가을에 열리는 신춘문예'입니다. 만 40세 이상 미등단 작가(198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참여 가능합니다. 작가의 꿈, 늦지 않았습니다.
매일신문은 한국문학의 주역이 될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7개 장르에서 2024년 신춘문예 응모작을 공모합니다.
2024년으로 67회를 맞는 매일신춘문예는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등용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소설가 김원일·이문열, 시인 도광의·안도현, 동화작가 권정생, 아동문학가 하청호 선생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이 매일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습니다.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 문학청년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공모 부문 및 상금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마감시한 : 2023년 12월 4일(월) 오후 6시(우편소인 날짜 아님. 본사 도착일 기준)
▶보낼 곳 : (우편번호 41933)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3층 뉴스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053-251-1744.
▶당선작 발표 : 매일신문 2024년 1월 신년호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일간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원고 첫 장에 별도로 응모 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합니다. 특히 나이를 허위로 작성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새로운 희망의 해를 맞이하듯, 문학의 갈증을 해소하세요.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열어 갈 예비문인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문학의 중심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인터넷신문 '뉴스N제주'가 이 시대의 빛과 소금같은 시인이 되기를 열망하는 예비 및 기성 문인들을 위한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에 제4회로 이어지는 신춘문예 공모전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대성황을 이뤘던 시 부문과 디카시 부문은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기성시인과 신인 구분 없이 응모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두었다.
특히 ‘2024 제4회 뉴스N제주 신춘문예' 공모는 단독으로 뉴스N제주 자문위원 문화예술분과위원회와 함께 개최한다.
모집부문은 시 부문과 디카시 부문이다. 작품은 각 부문별 3편 이상이며 A4용지에 프린터해서 보내면 된다 .(단, 디카시는 메일로도 가능하다. : 아래 첨부파일 참조. 안전을 위해 우편접수 권장)
접수기간은 2023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2월 25일(마감일자 소인까지 유효)까지이다.
수상 상금은 시 부문 100만원 및 상패, 디카시 부문 50만원 및 상패를 수여하며 당선작 발표는 2024년 1월 1일자 오전 11시 본사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또한 시상식은 1월 말 중 개최할 예정이다.
작품 응모요령으로는 ▲응모작은 다른 신문.잡지 등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같은 작품을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 작품일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입상 결정 후에도 당선 취소 함. ▲원고 첫장(별도용지)에 응모부분, 주소, 성명(필명일 경우에는 본명도 기입), 나이, 연락처, 원고 분량을 반드시 명기 할 것. ▲작품내용 안에 인적사항 명기시 심사제외 - 원고가 든 봉투에도 붉은 글씨로 ‘응모부문’과 함께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명기할 것. ▲응모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 타 신춘문예 당선자는 같은 장르에 응모 불가.
▲응모된 작품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본사에서 위촉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고 당선된 신인(기성작가포함)은 기성문인으로 우대하고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수상작은 뉴스N제주에 작품을 게재하며 문단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홍보 및 지원한다.